- 잡담
신도들이 가짜노동에 대하는 생각들을 데이터로 공통점 뽑아봄
- 4시간만 제대로 일하면 할 일 다 끝나는데, 나머지는 그냥 자리 지키는 시간임.
- 회사에서 진짜 노동하면 바보 되는 구조라, 그냥 눈치만 보게 됨.
- 보고서 만드는 거, 누가 보긴 하나 싶다. 윗사람 안심용으로만 쓰는 듯.
- 외국인이 저런 소리 하면 들어보기라도 하는데, 내부에서 얘기하면 무시당함ㅋㅋ
- 한국은 청소, 환경미화 이런 건 진짜 일로 안 쳐주니까 진짜노동/가짜노동 구분부터 어려움.
- 보이기식 레포트, PPT, 일을 위한 일 만들기… 진짜 가짜노동이 반임.
- 생산성 높여서 일 빨리 끝내면 그만큼 쉬게 해주면 되는데, 남는 시간에 또 일 시키는 게 현실.
- 윗사람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짜일이 만들어진다는 게 제일 큰 문제임.
- 회사든 어디든 군대문화라, 개인이 생각을 갖거나 노력을 하면 돌아오는 건 피곤함뿐.
- 쓸데없는 문서가 해가 갈수록 많아짐. 문서작업을 위한 문서정리, 데이터 관리 미쳤음.
- 대한민국은 일을 하기 위한 일을 하는 직원을 최고의 인재라고 함.
- IT 발전해서 100 하던 일을 10만큼만 해도 되는데, 왜 아직도 근무시간은 그대로인지 모르겠다.
- 유연근무제 진짜 필요함. 왜 다 8시, 9시 출근으로 못박는지… 코어타임만 두고 유연하게 하면 출생률도 오를 듯.
- 일 빨리 끝내면 일 더 준다. 그래서 일부러 속도 조절하는 게 답이 됨.
- 진짜 일만 하고 남는 시간은 내 삶을 위해 쓰고 싶은데, 그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음.
- 워킹맘인데, 애 얼굴도 못 보고 출근하는데 회사에서 하는 일 절반은 가짜노동임.
- 회의 두 시간 해도 실제로 논의하는 건 10분. 나머지는 의미 없는 시간.
- 상사가 퇴근 안 하면 나도 못 나감. 앉아있는 게 일 잘하는 거라는 분위기…
- 일하는 척, 바쁜 척이 진짜 능력처럼 여겨질 때 현타 온다.
- 진짜 일만 하고 싶다는 생각, 나만 하는 거 아니지?
- 기술 발전이 노동시간 단축으로 안 이어지는 게 제일 답답함.
- 회사에 일이 없어도 앉아 있어야 하는 게 가짜노동의 끝판왕임.
- 쓸데없는 회의, 보여주기식 보고서, 일을 위한 일 만들기… 이게 다 가짜노동.
- 생산성 높이면 그만큼 쉬는 게 맞는 건데, 현실은 오히려 일이 더 늘어남.
- 노동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출산율도, 삶의 질도 오르기 힘들 거 같음.
- 진짜 노동만 하고, 남는 시간은 내 삶을 위해 쓰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.